덴탈 리더스 클럽, 치아명찰 특허 출원
- 이혜경
- 2011-07-18 09:13: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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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실 위험 없어 미아·실종자 찾기 쉬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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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명찰은 치과치료용 재료인 레진을 이용, 라미네이트안에 대상자의 정보를 넣어 유치 또는 영구치 옆면에 붙이는 방식의 장치이다.
미아방지 장치들의 단점인 불편감, 분실 가능성, 및 신상정보 노출로 인한 범죄 악용 가능성 등이 없다는게 리더스 클럽의 설명이다.
신상정보를 확인하고자 할 때는 손가락을 이용해 입술을 바깥쪽으로 당기면 된다.
개발자인 정지환(삼육치과병원) 원장은 "신체에서 가장 변하지 않는 부위인 치아를 이용한 미아 방지 장치가 있으면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미아방지소 및 경찰서 등과 연계한 미아 방지 캠페인 등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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