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JCI 획득…"글로벌 병원 도약 발판"
- 이혜경
- 2011-07-18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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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진료 분야 강점 기반 해외환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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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행된 최종 평가는 의사와 간호사, 병원 행정 전문가로 이뤄진 4명의 평가단이 4차 개정판을 적용해 총 1221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 만점에 가까운 성적으로 통과했다는 것이 의료원의 설명이다.
진료, 감염, 안전 등 병원 전 부문에 걸쳐 획득한 이번 인증은 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국제적인 평가기관을 통해 공증 받은 것으로 향후 환자 신뢰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화의료원은 이번 JCI 인증을 위해 2년동안의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의료원은 이번 JCI 인증을 계기로 여성 진료 분야의 강점을 기반으로 중동, 미국, 중국, 러시아, 몽골 등의 해외환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슬람 문화의 특성상 남성의 여성 진료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여성건진센터, 레이디병동 운영 등 이화의료원이 가지고 있는 여성 의료 분야의 강점을 통해 중동지역의 환자들 유치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JCI 인증은 이화의료원이 국제 표준의 진료 시스템과 의료서비스를 세계적으로 공인 받은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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