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일간지 광고전·자율적 5부제 시행
- 소재현
- 2011-07-18 18:1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쟁위원회 행보 가속화…대국민 홍보에 사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약사회는 일반약 슈퍼판매의 부당성과 문제점을 알리는 대시민 홍보용 부채 10만부를 제작해 일선약국에 배포했고, 자율적 5부제 시행과 관련해 당번 약국 안내판을 배포,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투쟁위원회(위원장 심훈)는 매주 투쟁 소식지를 제작, 의약품 판매 저지 관련 상황과 소식을 회원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면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18일 경향신문 2면 5단통에 '의약품 약국외 판매 진실 바로 알기기 시리즈' 광고도 게재했다.
이원일 회장은 "홍보 없이도 회원들이 자율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투쟁활동을 더욱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