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항궤양 국산신약 '일라프라졸' 미국특허 취득
- 가인호
- 2011-07-29 11:2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7년까지 특허기간 연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제품명:놀텍)의 “라세믹 일라프라졸의 고체상 형태”에 대한 특허권을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정식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일라프라졸은 특허권한을 2027년까지 기간연장 및 권리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라세믹 일라프라졸의 고체상 형태는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며 생체 이용율이 뛰어난 결정형 A형과 이를 포함하는 위산분비 저해 조성물에 관한 것이며, 현재 유럽을 포함 약 30여 개국에 특허를 출원한 제형이다.
이미 이 제형으로 미국 FDA기준 북미 임상 2상을 완료하였으며, 일라프라졸(제품명:놀텍)의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3상도 이 제형으로 완료했다.
이번 美 특허권 취득으로 특허권 행사는 물론, 일라프라졸 글로벌파트너 선정 및 임상진행에 있어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협상에 있어 주도권을 쥐게 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
"300억 매출로 항궤양제 1위 목표"
2010-01-14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