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최첨단 심혈관·뇌혈관 조영기 가동
- 이혜경
- 2011-07-31 18:5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12월 심뇌혈관질환센터 확장 개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은 최근 최첨단 심혈관 및 뇌혈관조영 촬영기의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혈관조영 촬영기는 심장부터 대동맥, 뇌혈관 등 신체의 모든 동맥과 정맥을 대상으로 혈관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장비로 '심혈관조영 촬영기(Allura xper FD10)'는 고화질 영상과 자동 위치보정기능은 물론 스텐트 삽입술시 스텐트의 위치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소프트웨어의 내장으로 좀 더 정확한 시술이 가능해졌고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도 최소했다.
같이 도입된 '뇌혈관전용 조영촬영기(Allura xper FD2020)'는 뇌혈관 및 모든 부위의 혈관 중재시술을 위한 장비로 고해상도 영상을 통한 효과적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물론 3D 입체영상을 이용한 치료과정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선의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시술 중 뇌 단층촬영(CT)도 가능하여 신속한 치료가 가능한 최신장비이다.
한편 충남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지난해 4월 복지부로부터 권역별 전문질환센터 사업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57억6600만원을 포함, 총사업비 83억9200만원과 5년간 지급될 지원금 50억원(예정)을 들여 심뇌혈관질환센터를 확장설치 중에 있으며 올해 12월 개소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