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약품, 창립 17주년 "일류가 되자!"
- 최봉영
- 2011-08-01 08:4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0일 창립 기념행사 개최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성규 회장은 "송암약품은 창립 17주년 동안 끊임없이 성장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올해도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송암은 반드시 목표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흥망성쇠는 결국 사람에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일류의식을 가지고, 부정보다 긍정의 의식이 조직 내 확산돼 일로써 성공하려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쌍벌제 이후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은 투명유통을 위한 경영지침은 의약품 유통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암약품은 이날 10년 근속자에게 상패수여와 상금을 전달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송암약품은 매년마다 창립 기념행사를 맞이해 모범사원 중 지난 한 해 동안 부모 형제등 가족 중에 뜻하지 않은 불우의 사고나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해 왔으며, 금년에는 총 18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10년 근속 수상자 ◇영업1팀 김정국 부장 ◇영업2팀 박승원 지점장 ◇강서지점 임채선 부장 ◇강서지점 김태용 대리
■모범사원 격려금 시상
◇본사 : 박현준. 정영채. 김정국. 박승훈. 배인수. 김연태. 홍상의. ◇강서지점 : 고성민. 이달우. 신유미. 최준수. 최병우. 김미영. ◇의정부지점 : 김갑성. 최성열. 황달순. 양완모. 문태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9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10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