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경주동산병원 신관 준공
- 이혜경
- 2011-08-01 11:17: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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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줄중센터 개소…경주 최대 규모 장례식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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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법인이사회 신축 승인에 따라 2009년 2월 건축허가를 받고, 1년 이상 문화재 발굴조사 후 지난해 9월 15일 착공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연멱적 2644㎡) 규모로 지어진 동산병원은 공사비로 23억여원이 쓰였다.
이번에 완공된 신관에는 경주시내 최대 규모(130평)의 빈소가 이용 가능한 장례식장이 들어서 있으며, MRI 검사실 및 뇌졸중센터가 개소될 예정이다.
또한 진료특성화센터와 최신 뇌졸중 의료장비 도입에 따라 뇌혈관질환과 급성 뇌경색 등 적절한 치료와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다.
한편 이날 열린 준공 봉헌 예배는 동산의료원 장황호 원목실장의 사회로 경주제일교회 정영택 목사의 '마라에서 열림으로' 제목의 설교와 손은익 병원장의 경과보고 및 감사패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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