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주요 일간지에 약가인하 반대 성명 광고
- 최봉영
- 2011-08-03 06:4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과 8일자 신문에 게재…국민에게 직접 호소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가혹한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해 생존을 우려해야 하는 제약산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기 위해 5일과 8일 일간지에 성명 광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의 이 같은 결정은 정책 추진을 하는 정부에 맞서기 위해 국민 정서를 등에 엎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보인다.
제약협회는 성명 광고를 통해 "최소 생존 기반조차 고려하지 않은 채 단기적 정책 성과에만 급급한 보건복지부의 무차별적 약가인하 정책으로 제약산업은 존폐위기에 처해 있다"며 "여기에 복지부는 제약산업을 말살시키는 충격적 약가 인하 정책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협회는 ▲국민건강과 보험재정에 기여한 제약사의 노력, 부정돼서는 안된다 ▲제약 기업이 감내할 수 없는 가혹한 약가인하 정책, 중단돼야 한다 ▲제약 후진국 부추기는 이율배반적 정책, 중단돼야 한다 ▲국민까지도 고통으로 몰아넣는 공멸의 정책, 중단돼야 한다 등의 내용을 포함시켰다.
관련기사
-
정부-제약 첫 만남, 갈 길은 멀지만 '시작이 반'
2011-08-01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