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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버스·지하철에 나붙은 '일반약 슈퍼판매 반대'

  • 소재현
  • 2011-08-03 10:00:26
  • 요약
  • 인천시약, 8월 한달간 대중교통 이용 대국민 홍보전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가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 대국민 홍보전에 돌입했다.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볼 수 있도록 대중교통에 광고를 부착해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의 부당성을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29일부터 50대의 버스를 이용해 일반약 슈퍼판매의 위험성을 알려왔다.

또한 1일부터는 지하철에 25편성에 액자형 광고 200개를 부착, 대국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약사회의 대중교통 광고에는 '의약품 슈퍼판매! 국민건강 죽이는 정책입니다!'라는 제목아래 국민건강 위협, 종합편성채널 먹여 살리기 의혹에 대한 설명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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