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판매 저지 위해 약사출신 변호사 '총출동'
- 강신국
- 2011-08-08 12:2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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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법률자문단 구성…법조인 20여명 참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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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문제점 분석 등을 위해 약사출신 변호사 20여명이 참여하는 법률 자문단이 구성된다.
법률자문단은 약사출신 1호 변호사인 박순덕 변호사를 주축으로 다른 약사출신 변호사들이 참여하게 된다.
법률자문단은 ▲약사법 입법예고안 검토 ▲복지부장관 고발 ▲국민감사청구 등 법률적 자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약사회 측면 지원을 하게 된다.
법률자문단이 활동을 시작하면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문제부터 각종 고소고발 등 복잡한 법리적인 문제들이 손쉽게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법률자문단 참여 예상 약사출신 변호사를 보면 ▲박금낭(법무법인 광장) ▲박순덕(박순덕 법률사무소) ▲박정일(로앤팜) ▲장호재(장호재법률사무소) ▲전순덕(로비즈) ▲정순철(가산종합법률사무소) ▲진현숙(법무법인 화우) ▲이기선(이기선법률사무소) 씨 등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투쟁전략위원회에서 법률자문단 구성에 대해 의견이 모아졌다"며 "박순덕 변호사가 자문단 대표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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