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마퇴본부 "슈퍼판매 되면 국민 건강권 침해"
- 강신국
- 2011-08-08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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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내고 약사법 개정안 반대 의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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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본부장 백칠종)가 일반약 슈퍼판매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북마퇴본부는 8일 지난달 29일 입법예고된 약사법 개정안은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을 확산시킬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전북마퇴본부는 "전문가의 조언이 배제돼 국민의 건강권을 왜곡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약사법 개정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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