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약국에 필요한 약으로 재고약 정산
- 강신국
- 2011-08-12 23:35: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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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용재고약 반품 1차 정산…22일부터 9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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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가 재고약 반품 정산을 약국에서 필요한 약으로 보상해 주기로 했다.
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11일 2차 약국위원장 회의(부회장 서영준, 약국이사 강인호)를 개최하고 불용재고약 반품 사업 보상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2010년도 반품사업 경과보고 ▲정산현황 ▲운영비 수입 및 지출내역 보고 ▲도매사와 회원간 정산방법 ▲약사회 현안에 대하여 논의가 이뤄졌다.
1차 정산일은 오는 22일부터 9월30일까지이며 진척 정도에 따라 2차 정산일을 정하기로 했다.
보상은 일반약, 전문약에 상관없이 회원이 직접 필요로 하는 약으로 정산 받을 수 있다.
서영준 부회장은 "이번 보상은 지난 반품사업과는 달리 약국이 직접 필요로 하는 약으로 받을 수 있다"며 "이는 진일보한 보상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사법 개정저지를 위해 진행중인 서명 운동에 회원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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