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2013 FDI 서울총회 협상단 파견 계획
- 이혜경
- 2011-08-16 09: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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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치과 현황 소개 위주로 재계약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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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는 2013년 FDI 서울총회 재계약을 위한 협상단을 파견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치협은 협상단이 FDI 멕시코시티 총회에서 FDI 이사회 임원과 한국 치과의 현황소개와 함께 총회 개최를 위한 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치협은 그"동안 FDI 총회 재협상 TF팀을 구성, 국내 참가자의 등록비 인하를 위주로 재계약안을 FDI 측에 제안했다"며 "서로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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