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척추 전문의 정흥태 이사장의 건강 스토리
- 이혜경
- 2011-08-17 09: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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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수술하지 않아도 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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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그룹 정흥태 이사장이 직접 환우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11, 강서구 건강 만들기 캠페인' 아래 진행되고 있는 부민서울병원의 릴레이 강좌에서 8월 강연을 맡게 된 것이다.
서울 고객들과 첫 대면할 자리에서 정 이사장은 '수술하지 않고 허리 병 낫는 법'을 강연한다.
최근 최소침습 척추수술로 SCI급 저널에 논문을 실은 정 이사장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찾아와 무조건 수술을 요구하는 것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환자 질환의 원인, 병명, 수술 필요 여부 등을 꼼꼼히 진단하고 꼭 필요한 사람에게 수술을 권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 정확한 대처법을 알려주는 것이 의료 철학이라는게 정 이상의 신념이다.
정 이사장은 "생활 속에서 원인 모를 허리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치료의 가능성과 적절한 치료법에 대한 지식이 알려주어 환자들이 앞으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강좌는 31일 오후 2시 30분부터 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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