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문화재단, 2011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 이상훈
- 2011-08-17 10:22: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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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등 22명에 증서 수여…25년간 총 1477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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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강신호 이사장(동아쏘시오그룹 회장)과 민건식 이사(민건식 법률사무소 소장), 이춘식 이사(KIST 유럽연구소 고문), 고인경 이사(파고다 아카데미 회장), 백광현 감사(백광현 법률사무소 소장) 등 재단 임원들이 참석, 장학생 22명(대학(원)생 12명,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수석문화재단은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과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해오고 있다. 1987년 출범한 이래 25년간 총 147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한편,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5월 13일 설립한 '수석장학회'를 동아제약 창립 60주년인 1992년에 발전적으로 개편한 재단법인이다.
이 재단은 장학생 선발을 비롯해 함춘동아의학상, 약사금탑상 시상 등 학술 활동을 지원하고 마로니에 전국 여성백일장 개최, 생활한자 3000자 발간 등 문화 사업 지원을 통해 공익법인재단으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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