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100만명 서명 약사법 개정 저지 큰힘
- 소재현
- 2011-08-18 11:09: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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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비대위 개최…당번약국 준수 등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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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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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국 회장은 인사말에서 "100만명 서명달성으로 약사법 개정저지에 큰힘이 됐다"고 자평하면서 "남은기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배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호일 총무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집행현황 보고와 성금현황 보고에 이어 18일까지 복지부에 반대의견서 제출을 독려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22일부터 시작되는 1인 릴레이 시위에 참여하는 희망자를 신청받기로 했다. 또한 일반약 슈퍼판매의 불법적 행태의 단속과 함께 회원들에게 당번약국 POS입력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을지훈련을 참관하고 김관용 도지사, 김정석 경북경찰청장을 만나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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