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의협 직역협의회 정식 등록 결의
- 이혜경
- 2011-08-18 14: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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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의 3000여명 대표성 지니고자 신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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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기동훈)가 대한의사협회 직역협의회로 정식등록하기로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설립 23년을 맞은 대공협은 젊은 의사 3000여명의 공중보건의사를 대표하는 단체다.
현재 직역협의회로서 교부금을 받는 등 역할을 하고 있으나, 등록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공협은 시도대표가 만장일치로 의협 직엽협의회 등록을 찬성했으며,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 의협 산하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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