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규 교수, 연금공단 장애심사 자문위원 위촉
- 이혜경
- 2011-08-18 16:13: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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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8월까지 3년간 자문위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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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혈액종양내과 황인규 교수가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센터 자문위원회의사에 위촉됐다고 18일 밝혔다. 황 교수는 2014년 8월까지 3년동안 혈액종양학회 장애심사센터 자문위원회의사로서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심사 및 등급에 관한 소견, 급여 중 의학적인 사항에 대한 소견, 기타 의학적인 자료분석에 관한 사항 자문 등을 제공하게 된다.
황 교수는 경상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상강사, 강원대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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