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학회-약학회, 디지털전환 심포지엄서 성공사례 공유
- 정흥준
- 2024-04-22 13:34: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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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회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공동 세션 개최
- 5인 연자 초빙해 약국 DT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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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국 분과학회로 참여해 경영약학연구회, 한국젊은약사회 (KYGP)와 공동 세션을 마련했다.
공동 심포지엄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약업경영 고도화(Advancement of pharmaceutical management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를 주제로 개최됐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제약-유통-약국-약료서비스의 네트워크적 융합체로서 디지털 전환이 성공하기 위한 약업 경영의 고도화 전략을 논의했다. 또 약국 서비스, 의약품 유통, 제약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이론 체계와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5인의 연자를 초빙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약사그룹 김병주 대표는 ‘미래의 디지털 약료기술과 약국 경영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현 경영약학연구회 회장이자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이동한 교수는 ‘의약품 유통 플렛폼의 발전과정과 바람직한 약국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블루엠텍 정병찬 대표는 ‘유통을 넘어 디지털 혁신으로, BlueMTec’을 강연하고,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이충우 교수는 ‘확장된 기술수용주기 모형을 적용한 약국의 의약품 플랫폼 지속이용 의향에 미치는 요인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끝으로 웰트 김주영 대표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약사의 역할과 약국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치료의 관리와 건강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데 약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약국 실무 범위를 확장하고 시스템을 혁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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