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봉사약국 운영
- 강신국
- 2011-08-19 11:5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28일 양일간 광화문광장서 운영…슈퍼판매 저지 홍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오는 27~28일 양일간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사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4차 희망버스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봉사약국과 함께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알리는 전단지 및 홍보 부채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희망버스 주최 측에 따르면 4차 희망버스는 27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에서 최대 10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