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교향악단·서혜경, 정기 연주회 개최
- 이혜경
- 2011-08-19 12:0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오후5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올해로 창단 83주년을 맞이한 교향악단은 동아리 졸업생들이 창립한 'Medical Philharmonic Orchestra'와 함께 병원로비에서“환자를 위한 연주회를 열고 있다.
또 2008년 8월 25일에는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서 정명훈씨와 브람스 교향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교향악단과 함께 연주를 맡은 서 씨는 2006년 9월 유방암을 진단받으면서 의사들로부터 피아노를 포기하라는 권유를 받았으나 8번의 항암치료와 절제수술, 33번의 방사선 치료를 이겨내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백승민 단장은 "병마를 극복한 피아니스트 서혜경씨와 연주활동을 통해 봉사정신을 배워가는 서울의대 교향악단과의 협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의미를 가진다"며 "암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