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11:32:43 기준
  • 정책
  • 동물용의약품
  • 비대면
  • 조제료
  • 치매예방
  • 한림제약
  • 듀락칸이지
  • 이디비
  • 한미약품
  • BBB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안양시약, 일간지 광고 통해 슈퍼판매 부작용 경고

  • 강신국
  • 2011-08-23 08:09:34
  • 요약
  • 지역 약국 성금으로 조선일보에 경기도약 명의로 진행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가 슈퍼판매의 부작용을 알리는 일간지 대중광고전 시작했다.

시약사회는 22일자 조선일보에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의 안전이 위태롭다'는 주제의 광고를 게재했다.

시약사회는 광고를 통해 "슈퍼판매 의약품의 최대 피해자는 13~18세 청소년, 즉 우리의 아들 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미국에서는 매년 300만명 이상의 청소년이 감기약, 진통제 등 슈퍼판매 의약품을 오남용해 환각, 복통, 정신착란 등 심각한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 슈퍼판매가 본격화되면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사회 지도층 인사는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킬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안양지역 약사들의 성금을 통해 진행됐고 경기도약사회 이름으로 집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