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일간지 광고 통해 슈퍼판매 부작용 경고
- 강신국
- 2011-08-23 08:09: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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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약국 성금으로 조선일보에 경기도약 명의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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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가 슈퍼판매의 부작용을 알리는 일간지 대중광고전 시작했다.
시약사회는 22일자 조선일보에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의 안전이 위태롭다'는 주제의 광고를 게재했다.
시약사회는 광고를 통해 "슈퍼판매 의약품의 최대 피해자는 13~18세 청소년, 즉 우리의 아들 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 슈퍼판매가 본격화되면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사회 지도층 인사는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킬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안양지역 약사들의 성금을 통해 진행됐고 경기도약사회 이름으로 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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