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경구용 앰플 중남미 시장 노크
- 최봉영
- 2011-08-23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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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중남미 CPhl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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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의 중남미 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아제약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중남미 의약품 전시회(CPhI South America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총 21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재 과테말라에 수출하고 있는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맨포스(간장약), 바소크린액(혈액순환개선제) 등 기존 제품 이외에 우라니틴과 우라토닐(이하 간장약), 엘레멘시럽(신진 대사),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엘라스에이액(하지정맥류 치료제),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경구용 앰플제품과 수면유도제 딥슬을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현재 수출중인 과테말라 시장 반응을 통해 중남미 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성장 초기 단계인 남미 제약시장에 보다 효과적인 런칭을 위해 CPhI South America 2011 참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중남미 각국의 의약인들이 모이는 CPhI South America 2011을 통해 중남미 시장 정보수집과 더불어 신규 바이어를 확보해 제품 수출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조아제약은 2010, 2011 CPhl CHINA와 2010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박람회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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