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로봇 갑상선 수술 100례 달성
- 이혜경
- 2011-08-24 0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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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센터 김완욱 교수팀 수술 건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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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로봇 갑상선 수술을 시작한 이례, 단기간에 1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로봇 갑상선 수술은 목에 4~6cm의 긴 상처 없이 노출되지 않은 부위인 양쪽 유륜부위와 겨드랑이에 1~1.5cm 정도를 절개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탁월한 미용효과가 있다.
김완욱 교수는 고전적 절개술, 내시경, 로봇 갑상선 수술의 비교 연구에 대한 내용으로유럽내분비외과학회(ESES)에서 발표, 세계외과학회지(World Journal of Surgery)에 2011년 게재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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