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 참가
- 가인호
- 2011-08-25 15:0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민국 브랜드의 가치와 위상을 조명하는 종합전람회에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에서 유한양행은 경제한류를 대표하는 대기업부문 9개사에 당당히 포함되어, 유한양행의 브랜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내용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코너와 유품 전시, 사회공헌, 버들표 이야기, 유한의 미래역량 등이며, 대형 멀티비전을 통해 유한의 홍보영상과 유일한 박사 소개 영상을 상영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유한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높은 브랜드 가치를 대외에 알리고, 제약한류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행사기간 동안 홍보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유한OX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퀴즈 점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