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3차 기획조사, 내주 뒤늦게 발표
- 최은택
- 2011-08-26 06: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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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사노피 등 6개 제약사...대부분 20억대 과징금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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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조사결과...제약, "약가인하 논리 악용 우려"

조사를 받은 대부분의 업체에 20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될 것이라는 후문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가 국내외 6개 제약사를 상대로 2009년 4월 조사했던 3차 리베이트 조사결과가 곧 발표된다.
대상업체는 유럽계 제약사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바이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노바티스 4곳과 미국계 한국얀센, 국내 씨제이 등 총 6곳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31일 전원회의를 열고 이들 제약사에 대한 조사결과를 심의 곧바로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업체에 20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새 약가제도에 반발하고 있는 제약업계 입장에서는 공정위 리베이트 발표가 시기적으로 악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9년에 이뤄진 조사가 2년만에 뒤늦게 발표되는 것이지만 비윤리성에 대한 외부의 지탄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2009년 4월 이전의 행위에 대한 조사결과가 마치 새로운 사실인 것처럼 포장돼 이번 약가인하를 두둔하는 논리로 악용될까 우려된다"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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