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협 임직원, 충남 부여군서 나눔활동
- 김정주
- 2011-08-28 04:49: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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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0일, 9월 2일까지 '건강과 함께 마을 가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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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회장 조한익, 이하 건협)는 오는 30일과 9월 2일 '건강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를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충남 부여군에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친다.
이번 활동은 건협 직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지부 19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 복지시설 봉사, 농촌 일손 돕기, 연탄 나눔 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촌 일손 돕기 봉사는 부여군의 홍산 1리, 홍산 2리, 장벌리, 내지 2리의 2만7000평의 농가에서 제초작업 및 작물수확, 비닐하우스 작업 등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시설 봉사는 만수노인복지원, 삼신보육원, 가림요양원, 오석산요양원 등의 의료혜택이 어려운 복지시설에 방문해 건강검진 의료봉사와 시설 청소 등의 자원봉사로 나눠 진행된다.
이와 함께 건협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부여군 6가구 등에 실시하는 연탄나눔 봉사를 통해 6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조한익 회장은 "건강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의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해 건협 가족으로서 직원 간 친목과 단합이 더욱 다져질 것"이라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들의 가슴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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