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야간약국 약사 파견"…부천서 시범사업
- 강신국
- 2011-08-29 12: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약, 야간약국 아이디어 시청 공모전서 탑 5 랭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29일 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에 따르면 부천시에서 주관하는 시민창안대회에 공모전에서 야간약국 운영 방안이 탑 5에 선정됐다.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민창안대회 본선경연대회를 열고 응모작을 심사했다.
본선경영대회를 통과한 야간약국 아이디어는 부천시 협조하에 2개월간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2개월간의 시범사업 결과를 10월말 결선에서 다시 심사해 최종 3개안에 들게되면 지자체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 사업이 지속되게 된다.
야간약국 운영 방안을 보면 부천시청 구내에 야간약국이 설치된다. 근무시간은 저녁 11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다.
약국 근무는 부천지역 약사들이 참여하며 야간 근무약사는 심야시간 내방하는 환자에게 완제의약품을 응급대처에 필요한 최소량만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심야응급 약국의 세부 운영 방법은 현행 약사법이 허용하는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지만 만약 의약품 무상지급이 현행법에 저촉될 경우 차선으로 시약사회 책임하에 정식 약국개설 등록도 가능하도록 했다.
시약사회는 이제 2개월 시범사업이 중요해졌다며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심야시간 보건소에 약사 파견…의약품 무상 공급"
2011-08-09 08: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