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SK건설과 디지털병원 수출한다
- 이혜경
- 2011-08-29 16:07: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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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지원, 정보제공 및 공유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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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별도의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추진방향 및 역할 분담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
이철 연세의료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는 해외에서도 그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SK건설과 함께 향후 디지털병원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2005년 세브란스 새 병원 개원 이후 쌓인 병원운영 시스템, u-hospital 등의 노하우를 상품으로 한 디지털병원사업을 기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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