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닥사, 허가 10개월만에 35만명 복용
- 최봉영
- 2011-08-29 17: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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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건 중 9건 심방세동 환자에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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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은 항응고제 프라닥사가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 허가 후 10개월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 목적으로 무려 35만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처방됐다고 발표했다.
나라별로 미국에서는 25만 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처방됐다. 현재 미국에서는 약 230만 명의 환자들이 심방세동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데이터는 미국 심장전문의들이 이 혁신적인 제제를 널리 사용하고 있으며, 10건 중 9건이 심방세동 환자에게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와 일본에서는 각각 4만2000명, 6만4000명의 환자들에게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처방됐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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