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약준모, 4차 희방버스서 봉사약국
- 강신국
- 2011-08-29 2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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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를 비롯한 임원 50여명과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회원 40명이 참석, 1만여명이 모인 집회에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전단지와 홍보 부채를 나눠주며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진실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민병림 회장은 "봉사약국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 "약사법 개악 입법안 상정이 철회될 때까지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내달 4일 오후2시 서울역광장에서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으로 '국민건강권 수호 서울·경기약사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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