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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회장협, 슈퍼판매 부당성 홍보 버스광고

  • 강신국
  • 2011-08-29 23:39:33
  • 요약
  • 9월부터 버스 60대에 광고집행…9.4 결의대회 적극 참여

서울시약사회 분회장협의회(회장 최두주)가 서울지역 시내버스 60대에 9월 한달간 일반약 슈퍼판매 부당성을 홍보하는 광고를 시작한다.

분회장협의회는 의약품의 슈퍼판매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2개 약사회(서대문·은평) 명의로 9월1일부터 버스광고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분회장협의회는 서울-경기도약사회가 합동으로 내달 4일 오후2시부터 열리는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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