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슈퍼판매 저지 라디오 광고전 돌입
- 강신국
- 2011-09-01 11:3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BC '시선집중' 등 청취율 높은 프로그램에 배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
약사회는 약사법 개정안 국회 제출을 앞둔 시점에서 대중적인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 '시선집중' 프로그램 등 아침 시간대와 오후 시간대 청취율이 높은 프로그램에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약사회는 다양한 이미지를 이용한 신문광고도 검토 중에 있다.

오전시간대 광고내용 모든 국민은 건강에 대해 보호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국민은 의약품으로 부터 보호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약국의 소망은 국민의 건강과 권리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의 건강을 생각하는 대한약사회 오후시간대 광고내용 식품도 관련법에 의해 관리하고 있지만, 의약품은 식품보다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약은 약국에서 안전하게 관리되는 것이 국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함께하는 대한약사회
라디오 광고 대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