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관내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실천
- 소재현
- 2011-09-05 21:44: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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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시설 방문…명절지원금·가정상비약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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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작은예수회& 8228;하상바오로의 집& 8228;한빛청소년대안센터 등 관내 5곳의 시설을 방문하고 명절지원금과 격려품·가정상비약세트를 전달했다.
정신 지체 장애우들을 돌보고 있는 작은예수회 수녀는 "정부와 단체, 기업들로부터 지원이 절실한데 일체 되지않고 있다"며 "약사회서 매월 기탁하는 성금과 명절에 방문해 주시는 것이 장애우들의 생활에 큰 힘이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작은예수회 측은 "소화불량과 변비, 감기 등 잦은 질병이 발생되는데, 그때마다 병원문턱을 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전하자 여약사위원회는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또다른 복지시설은 인성장애인 복지관 엄보경 사무국장도 "매월 후원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잠실사회종합 복지관 측도 "약사회의 도움에 감사하고 약국가에도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인보사업에는 이상민 회장. 김진선 부회장, 이명숙 위원장, 이선 여약사지도 위원과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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