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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남성갱년기학회, 야간뇨 최신 지견 강연

  • 최봉영
  • 2011-09-07 08:58:20
  • 요약
  • 네덜란드 Kerrebroeck 교수 초청

네덜란드 Kerrebroeck 교수
제6차 아시아·태평양 남성갱년기학술대회(APSSAM 2011)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됐다.

학회는 Think Anti-Aging, Talk Men’s Health 라는 주제로 네델란드 Maastricht 대학 병원의 Philip Van Kerrebroeck 교수를 초청해 야간뇨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최신지견을 강연했다.

Kerrebroeck 교수는 "먼저 야간뇨는 과민성 방광 또는 전립선 비대증의 부분적 증상이 아니라, 독립적 질환으로써 다뤄져야 한다"며 특히 야간뇨가 수면시간, 삶의 질, 생산성, 사망률의 증가에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

그는 "야간뇨의 진단에 있어서 환자의 다양한 병인을 고려해야 하며, 야간다뇨로 인한 야간뇨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항이뇨호르몬제인 MINIRIN 치료는 환자의 병인에 대한 맞춤형 치료에 더욱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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