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분회장협의회, 버스 60대에 광고 진행
- 강신국
- 2011-09-08 14:28: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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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약국 외 판매 문제점 대국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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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피니쉬웰미디어와 버스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9월 한달간 시내버스 60대에 주요 경유지역 2개 약사회 명의로 버스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협의회는 7일자 동아일보에 대한약사회와 공동명의로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알리는 신문광고도 게재했다.
광고는 의약품 안전성 확보와 국민 건강권 수호에 대한 서울시 각구 분회의 의지를 모아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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