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추석 맞아 불우이웃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11-09-09 10: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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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의원·청소년대안센터에 성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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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부회장과 이병난 여약사간사는 8일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숙인과 행려자의 치료와 재활을 돕는 요셉의원(원장 이문주)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7일에는 김정란 사회참여이사와 김춘경 여약사부위원장이 송파구 마천동 소재 한빛청소년대안센터(소장 최연수)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지원했다.
김종희 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분들의 명절은 더욱 쓸쓸한 것"이라며 "약손사랑의 마음이 전달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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