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 기자의 '좋은 병원 만들기' 출간
- 이혜경
- 2011-09-14 17: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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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도 경영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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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 박현(병협신문 편집국장) 기자는 이 같은 물음의 해답을 자신의 저서 '좋은 병원 만들기'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의학전문기자로 25년 가량 활동한 박 기자는 14일 "좋은 병원이 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해주기 위해 책을 출간하게 됐다"면서 "어떤 병원과 의사가 좋은지, 병원 경영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의 해답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책에 따르면 전국 2700여개의 병원 가운데 성공한 병원의 경영 노하우는 따로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능동적인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병원도 달라져야 한다는게 박 기자의 생각이다.
그는 "화려한 외부도 중요하지만 병원의 서비스와 의사가 환자를 대하는 정신에 대한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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