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자의 화법 '짧고 때론 길~게'
- 영상뉴스팀
- 2011-09-15 17: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인사청문회 현장스케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15일 국회에서 열린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장.
임 후보자의 화법이 눈에 띄었는데요.
영리병원 도입 등 현 정부가 강력히 추진 중인 현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주장을 펼쳐졌지만 그 밖에 문제에 대해서는 '네 알겠습니다'라는 소극적인 단답식 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약가 일괄인하 정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후보자의 장관 임명 배경과 관련해서도 영리병원 도입, 의약품 슈퍼판매 정책의 '마무리 투수'격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극 방어에 나섰습니다.
이날 인사청문회는 임 후보자의 도덕성과 함께 보건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 검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영상뉴스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3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7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8"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9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10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