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협심증 경험 환자에 브릴린타 사용 권고
- 최봉영
- 2011-09-19 10:27: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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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량 아스피린과 복용, 비용효과적 치료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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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이 최종평가서를 통해 새로운 항혈전제인 브릴린타(성분명 티카그렐러)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의 발표를 전했다.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최종평가서는 심장마비 및 불안정 협심증을 포함하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성인 환자에게 브릴린타를 소량의 아스피린과 함께 복용 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평가와 관련해 추가 이의가 접수되지 않을 경우 올해 말 최종 기술평가안내서를 발표함으로써 평가 프로세스는 마무리되며, 이 후 국민보건서비스는 3개월 간 기술평가서 도입 기간을 거친다.
현재 브릴린타는 영국에서 지방 정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처방이 가능한 약품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긍정적인 평가결과를 환영하며 최종 단계까지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이번 발표가 있기 전 유럽심장학회는 최근 허혈성 이벤트 발생 위험도가 중등-고위험인 모든 ST-분절 비상승 급성동맥증후군 환자가 초기 치료방법과는 무관하게 브릴린타를 복용하도록 하는 1등급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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