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07:48:06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비대면
  • 조제료
  • 치매예방
  • 한림제약
  • 건일
  • 이디비
  • 한미약품
  • BBB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대 수시모집 경쟁률 대폭 상승…중대 424대 1

  • 어윤호
  • 2011-09-19 10:47:35
  • 요약
  • 한양대 301대 1, 아주대 220대 1···의전원 폐지 영향

오는 2012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의예과 경쟁률이 전년 대비 상승,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각 대학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마감된 주요 대학 수시모집에서 중앙대학교 의예과가 424대1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한양대학교가 301대1, 아주대학교가 220대1, 고려대학교가 158대1, 연세대학교가 15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부분 대학들의 수시모집 경쟁률은 대체적으로 작년보다 높아졌는데 이는 전국 27개 의전원 중 5개 대학을 제외한 모든 대학들이 오는 2015년부터 의전원을 폐지키로 경정한데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밖에 울산대는 55대1로 역시 경쟁률 1위에 올랐으며 아주대 수시2차 일반전형1 의학부는 2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전남대 의예과가 32명 모집에 545명으로 17대1, 동아대 의예과가 5명 모집에 277명으로 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을지대 의예과가 19대 1, 단국대 의예과가 21대 1의 경쟁률로 접수를 마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