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날디 고용량 개량신약 임상 1상 마무리
- 가인호
- 2011-09-20 08:3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엘팜텍, Tamsulosin 0.4mg GLARS 임상 1상 시험서 목표 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왕훈식 대표는 “GLARS는 Geometrically Long Absorption Regulated System으로 3층정의 형태로 설계돼 있으며, 대장에서의 추가적인 약물 흡수를 유도함으로써 복용 후 약효 농도를 일정 범위 내에서 낮 시간 내내 지속시키고 후기 혈중 농도를 기존 서방화 제형에 비해 크게 상승시켜 야간에도 약효를 지속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Tamsulosin 0.4mg GLARS는 기존 브랜드 제품인 아스텔라스 제약의 하루날디정 0.2mg의 단순 2배 함량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생체 내 프로파일을 보이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왕 대표는 “이번 임상1상 시험을 통하여 기존 국내 시판 제품인 하루날디정 및 유럽에서 시판중인 Omix OCAS정과 비교해 목표한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얻었고, 이 시험 결과를 가지고 식약청과 다음 임상 단계를 위해 곧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중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Tamsulosin HCl 0.2mg 국내 매출은 2010년 약 715억원으로 거대 시장이다.
GL2702 Tamsulosin HCl 0.4mg GLARS가 개발에 성공하여 시장에 출시된다면 국내서 고용량 제품이 없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엘팜텍은 유럽으로의 GL2702 Tamsulosin 0.4mg GLARS 기술 라이센싱도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