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몽골 복지부와 지정병원 협약 체결
- 어윤호
- 2011-09-20 14:3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몽골 국립방송MNB '메디컬드라마' 촬영 협조 통해 '한류' 전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인하대병원은 몽골 보건복지부를 특별 고객으로 우대하고 복지부 추천 환자에 대해 의료서비스와 건강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몽골 복지부는 인하대병원을 몽골 복지부 및 산하기관 직원들의 건강관리 등을 위한 지정병원으로 활용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몽골 국립방송사인 MNB의 사상 첫 드라마인 '메디컬드라마 간호사 슈렝' 촬영과 병행하며 의료 부문에 있어서도 인하대병원과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시스템이 문화적 영향력이 있음을 증명했다는 설명이다.
박승림 의료원장은 "인하대병원은 몽골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8월 초 몽골 해외의료봉사를 통해 많은 몽골인들에게 최신 의술을 전달한 바 있다"라 "현재 지난 2008년 몽골 제 1, 2, 3 국립병원과도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골 복지부 TSOLMON 차관은 "인하대병원은 몽골 항얼구시, 교육문화과학부 등 다양한 기관과 협약관계에 있으며 상당히 신뢰도 있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특히 몽골 메디컬 드라마 촬영 협조로 몽골에도 한류가 전파돼 양 기관이 큰 홍보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