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약가제도 TF, 약가조정 등 11개 세부과제 추진
- 최은택
- 2011-09-21 06: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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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장은 복지부 최희주 국장…심평원 실무반 22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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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약가조정 등 11개 세부과제가 실무반에 의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7월 22일 마련한 '건강보험 약품비 조정방안'에 따라 '약가조정 TF'를 구성했다.
건강보험정책관인 최희주 국장을 단장으로 류양지 보험약제과장이 총괄반을 이끈다. 또 통상협력 지원팀도 총괄반에 보조를 맞춘다.
이와 함께 구체적인 약가제도 개선실무는 심평원에 '약가조정실무추진반'(추진반)을 설치해 지원하도록 했다.
추진반은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을 반장으로 약가조정 업무지원팀(7명), 약가산정개선팀(5명), 의약품 사후관리 제도개선팀(5명), 약가제도 검토팀(4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이중 약가조정 업무지원팀은 전담인력으로 관리직 1명과 행정직 3명, 심사직 2명, 연구직 1명이 참여한다. 운영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우선 약가조정 업무지원팀은 약품비 조정 추진계획 수립과 약가조정, 기타 약가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을 검토한다.
또 약가산정 개선팀은 신약 등재시 프리미엄 인정, 산정기준 개선, 바이오의약품 산정기준 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의약품 사후관리 제도개선팀은 퇴방약 및 저가약 산정기준.원가보전방법 개선과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개선 업무를 ▲약가제도 검토팀은 적정기준 가격제(참조가격제) 검토와 위험분산제 시행방안 마련, 저가약 사용 활성화 방안 검토(건보공단 수행) 등 중장기 과제를 각각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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