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내달 8일 울주군 의료봉사
- 이혜경
- 2011-09-22 14:45: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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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읍 8개면 1000여명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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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의무부총장 유명철)은 내달 8일 울산시 울주군 4개읍 8개면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00여명 65세 이상 노인들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병원과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청, 보건소, 청소년수련관과 공동으로 연계해 진행된다.
강동경희대병원 60여명의 의대, 한의과대, 치대 의료진을 비롯해 총 120명의 자원봉사자가 행사에 참여한다.
만성퇴행성관절염, 척추질환, 면역계질환, 소화기질환,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및 부인과 질환과 검안실을 설치한 안질환클리닉, 청력검사실을 겸비해 이비인후과질환 등을 진료할 예정이다.
한편 당일 환자를 이송할 순회 이동차량 15대가 운행 될 예정이다.
의료봉사단을 이끄는 유명철 의무부총장은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강동경희대병원과 울주군은 지역 간 소통과 융합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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