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과민성방광 치료 신약 2상 임상 개시
- 가인호
- 2011-09-26 18:3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11월 스페인 살바트사 공동 개발 계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임상시험은 2011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승인을 받았으며 부산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제일병원 등 8개 병원에서 약 250여명의 과민성방광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민성방광 치료제인 타라페나신은 스페인 살바트 사에 의해 전기 2상 임상시험까지 완료된 신약으로, 지난해 11월 양사는 이 신약을 향후 공동개발하고 광동제약은 국내에서 독점 권리 및 해외 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확보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측은 미국에서 진행된 타라페나신의 전기 제2상 임상 시험 결과 기존 치료제에 비해 입마름, 변비, 부정맥 등의 부작용이 최소화된 것으로 밝혀져 안전성이 뛰어나며, 유효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15년 상반기 시판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