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내달 1일부터 토요일 수술 시행
- 이혜경
- 2011-09-27 11:5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원기간 짧은 수술 환자 대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응급수술이 아닌 정규수술을 토요일에 적용하면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병원은 전망했다.
황인택 원장은 "토요일 정규수술 시행으로 입원기간이 짧은 수술이 필요한 직장인, 학생들이 휴가나 병가를 내지 않아도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병원 시스템을 환자분들 위주로 바꿔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은 토요일 정규수술을 비롯해 지난 2005년부터 토요일에도 평일처럼 교수가 직접 진료를 하고 있고, 지난해 5월부터는 직장인들을 위해 낮시간에만 하던 CT와 MRI 검사도 밤 9시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