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2040 젊은약사 모임 갖고 소통
- 강혜경
- 2024-04-27 11: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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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가진 소통의 장에서 최용석 회장은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형성이 이뤄지기 바란다"며 "앞으로 약사사회의 주역은 여러분인 만큼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 "20대부터 40대 초반 청년약사들이 모임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최 회장은 정부 주도 전자처방전 필요성도 강조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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