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사장 공모 마감…전 복지부장관 K씨 내정설
- 김정주
- 2011-10-05 08:5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원 내용 철저 비공개 속 물밑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말부터 진행했던 차기 이사장직 공모를 4일 마감했다.
공모 결과와 관련해 공단은 지원자 명단을 물론이고 숫자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간 유력하게 거론됐던 진영곤 청와대 수석과 김종대 전 보건복지부 실장, 정화원 전 의원 등은 후보 군에서 사실상 제외되고 새로운 인물이 공단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다.
주인공은 현재 대학에 재직 중인 전 복지부장관 출신 K씨.
공단 관계자는 "이사장 임명 과정을 내부자조차 파악할 수 없도록 철저하게 보안유지 하고 있어 재공모 가능성도 확인할 수 없다"며 "다만 K 전 장관이 유력하다는 하마평이 안팎으로 나돌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까지 거론됐던 정화원 전 의원 등 인물들은 사실상 모두 제외됐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복수 지원자가 아니라면 재공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의 지원여부 또한 속단할 순 없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조만간 접수된 지원자들을 추려 복지부에 올릴 계획이어서 이르면 이달 말께 새 이사장의 윤곽이 잡힐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
차기 공단 이사장 후보, 전 여당 국회의원 급부상
2011-09-15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7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8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9"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 10강서 마곡-'메디컬', 화곡-'생활밀착'…의료 상권 두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