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행위별수가만으로는 의료비 통제 못해"
- 김정주
- 2011-10-06 12: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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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국감서 답변…"총액제 등 지불제도 개편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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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덕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6일 국정감사에서 박순자 의원의 질의에 우회적으로 총액계약제 등 진료비지불제도 개편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 직무대행은 "직무대행으로 답변할 위치는 아니라고 보지만 행위별 수가만으로 현재 늘어나는 의료비를 통제하지 못하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박상은 의원의 질의에 "전체 기관에 7개 질환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포괄수가제와 공공기관에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신포괄수가제 등도 대안으로 강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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